5st government housing

5호 관사

전시

한 채의 집, 한 도시의 시간 - 관사에서 읽는 대전의 기억

전시 이미지

전시 내용


      


기획전시「한 채의 집, 한 도시의 시간」은 근대 대전의 삶과 도시의 정체성을 조명합니다.

1950~80년대의 시대상을 담은 응접실·거실·서재·안방·자녀방·주방 등 다양한 공간은

그 시절 사람들의 삶의 결을 사진과 생활 소품을 통해 생생하게 되살려냅니다.


한 채의 집(관사)를 매개로, 대전의 행정과 문화, 가정의 생활상이 교차했던 도시의 시간을 들여다보는 자리.

오랜 시간 머물던 풍경을 따라, 기억의 여정을 함께 걸어보시기 바랍니다.


*자료협조: 대전광역시, 대전시립박물관, 충남역사박물관, 대전중구문화원

*전시협조: 여상희

전시 프로그램


  • 장소: 테미메모리(5호 관사)
  • 기간: 2025-08-06 ~ 2026-12-31
  • 시간: 10:00 ~ 17:00
  • 주최자: 대전문화재단 테미오래운영팀